편집규약

(주)충청타임즈(이하 ‘회사’라 칭함)와 전국언론노동조합 충청타임즈지부(이하 ‘조합’이라 칭함)는 창간정신을 수호하고, 내·외부의 압력으로부터 자유로운 독립언론 및 약자의 힘이 된다는 정체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이 규약을 제정한다.

제1조(효력)

이 규약은 단체협약과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편집위언회의 결정과 노사합의로 개정할 수 있다.


제2조(편집원칙)

충청타임즈 편집의 기본정신과 원칙은 창간시에 공표한 ‘약속’을 준용한다.


제3조(편집권 독립)

  1. 충청타임즈의 편집권은 기자(논설위원 포함)들이 공유하며 최종권한과 책임은 편집국장에게 있다.
  2. 편집국장은 편집권 행사에 기자들의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
  3. 회사는 경영과 편집의 분리원칙에 따라 어떠한 이유로도 편집권을 침해할 수 없다.

제4조(편집국장)

  1. 편집국장은 회사에서 선임한다.
  2. 회사는 편집국 소속 조합원의 동의를 얻은 편집국장을 즉시 임명한다.
  3. 편집국장은 기자직 언론경력 18년 이상 자격 요건으로 한다.
  4. 편집국장 취임 1년이 지난 후 중간평가를 실시하며, 편집국 소속 사원 2/3 참석, 참석인원의 2/3결의로 해임을 요구할 수 있다.

제5조(칼럼필진)

칼럼 필진은 법인, 구성원, 노동시민사회단체가 추천, 회사가 위촉한다.


제6조(편집국 인사)

편집국원에 대한 인사는 편집국장의 제청에 따라 시행한다.


제7조(양심보호)

  1. 기자는 자신의 양심에 따라 취재, 보도할 자유가 있다.
  2. 기자는 내·외부의 압력에 의한 축소·왜곡·은폐는 물론 특정세력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판단할 상당한 이유가 있는 상관의 지시에 불응할 권리가 있다.

제8조(의사결정)

  1. 편집자율권을 보장하기 위해 노사는 노사동수의 편집위원회(공정보도위원회)를 설치, 운영한다.
  2. 편집위원회(공정보도위원회)는 각종 보도방향과 의제 설정에 대해 편집국장에게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국장은 이를 존중해야 한다.
  3. 편집국장은 창간약속과 기자윤리강령 및 실천요강, 보도준칙 등과 관련된 편집국의 현안에 대해 편집위원회와 협의한다.
  4. 편집 자율권과 관련해 편집국장과 구성원간에 이견이나 갈등이 있을 때는 편집위원회 운영세칙에 따른다.

부칙

제1조(효력)

이 규약은 회사와 조합의 대표, 그리고 편집국장이 서명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한다.

제2조(개정)

  1. 2007년 4월24일 제4조 편집국장 직선제를 임명동의제로 개정.
  2. 2007년 8월14일 부칙 제1조를 제외한 모든 조항의 “새충청일보”를 법인 및 제호 변경에 따라 충청타임즈로 개정.
  3. 2007년 12월 14일 제1조 편집위원회 결정과 노사합의로 개정 할 수 있다 추가삽입 개정, 제4조(3)항 15년을 18년으로 개정, 제9조 (4항) 신규삽입.
  4. 2011년 2월25일 제5조(논설위원)를 삭제하여 총 제9조로 운영하던 것을 총 8조로 운영한다.

2011년 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