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세무서 가짜계산서 단속

2008-01-16     송용완 기자
천안세무서(서장 홍순필)는 2007년 제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 기간인 오는 25일까지 전담팀을 구성, 가짜 세금계산서 거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천안세무서는 지난 15일 지역내 세무대리인 70여명을 대상으로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관련 간담회를 실시했다.

홍 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고소득 자영업자 중 불성실신고 혐의자 196명을 선정해 소득 불균형 해소에 앞장서는 반면 재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자에게는 환급금 조기지급, 납기연장 등의 세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