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가족·동료 등 연쇄감염 지속 … 24명 확진

2021-10-17     이주현 기자

일요일인 17일 충북 도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4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현재 진천군 9명, 청주시 8명, 충주시와 제천시 각 3명, 음성군 1명이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진천에서는 확진된 가족·지인·직장 동료와 접촉한 6명이 확진됐다. 서울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된 20대와 해외에서 입국 전 검사를 받은 40대 외국인이 무증상 감염됐다.

두통,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난 20대 외국인은 양성으로 나왔다.

/이주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