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를 미래형 자족도시로

■ 세종갑 홍성국(민)

2020-04-16     총선취재반

 

“오늘 승리는 저 홍성국의 승리가 아닌 세종시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국회의원 홍성국이 세종시민 여러분의 `자부심'임을 늘 명심하겠습니다”

세종갑 국회의원 홍성국 당선인은 “세종 곳곳을 자신의 땀으로 적시겠다”며 “이해찬 대표를 이어 지체없이 행정수도 완성을 마무리 짓고 세종시를 미래형 자족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코로나 위기가 하루빨리 극복되도록 노력하여 국민에게 평온한 일상을 되찾아 드리고 위축된 한국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데 모든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이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