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와 9년 3869억 FA계약 게릿 콜, 투수 역대 최고액 경신

2019-12-11     뉴시스 기자

 

게릿 콜(29·사진)이 역대 투수 최고 대우를 받고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닷컴 등 현지 언론들은 11일(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 콜이 양키스와 9년, 3억2400만달러(3869억원)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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