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문 조각가 작품 수익금 기탁

2019-08-22     김금란 기자

 

청주 원평중학교 미술교사인 배정문 조각가(사진)는 22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를 방문해 제5회 개인전 오프닝 행사를 통해 판매한 작품 수익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돼지띠해를 맞아 배 작가는 지난 16일 열린 오프닝 행사에서 돼지를 신수화한 작품 기증판매를 했다.

배정문 작가는 “후원금이 미래의 어린이들에게 소중하게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금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