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하수도정비사업 실시

2019-08-01     정재신 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상습침수구역인 배방읍 공수리·북수리·구령리 일원에 수해 예방을 위한 하수도정비 사업을 실시한다.

수해예방을 위한 하수도정비 사업은 환경부에서 국비를 지원받아 시행되며 총 사업비 308억1300만원(국비 70%·시비 30%)을 투입해 배방읍 공수리·북수리·구령리 일원에 우수관로 11.2㎞, 빗물받이 524개소 등을 설치하며 오는 9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0년 착공, 2023년 준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국비확보는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강훈식 국회의원이 아산시 공직자들과 함께 다각적으로 노력을 기울인 데 따른 성과라는 평가다.

/아산 정재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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