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대 류승열·오민하씨 향토음식경연대회 금상

2018-09-12     김금란 기자

 

충청대학교 식품영양외식학부 호텔외식조리전공 류승열·오민하씨(2년)가 지난 11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2018 충청북도 향토음식경연대회 대학생 라이브경연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류승열, 오민하씨는 어탕국수와 도리뱅뱅이 메뉴로 본선에 진출한 11개 팀 중 금상을 차지했다. 향토음식경연대회는 지역의 특색 있는 향토음식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행사로 지난 1997년부터 개최돼 이번이 22회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