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없는 지역 만들기 최선”

이완철 법무부 법사랑 괴산지회장

2018-01-17     심영선 기자

“전 회원들과 힘을 모아 청소년 선도와 독거노인을 후원하며 범죄없는 안전한 괴산발전, 건설에 일조하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법무부 법사랑 괴산지회 이완철 회장(54·사진)이 17일 괴산읍 여성회관에서 취임식을 열고 소감을 이같이 피력했다.

4대 회장직을 수행하는 그는“법을 준수하고 사랑하며 상생발전하는 지역 분위기를 조성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특히 “군과 교육기관과도 적극 협력하면서 청소년들의 예상치 못한 범죄를 사전 예방하고 건전한 사고형성과 의식을 일깨우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괴산 심영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