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윤, 구도심 주거환경 개선 공약

2016-01-28     엄경철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종윤 예비후보(청주청원사진)는 28일 “청원구 지역 구도심 주거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겠다”고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도심 공동화 현상으로 지역내 불균형을 초래하고 구도심 주민의 주거환경이 날로 악화되고 있다”며 “도시내 균형발전과 구도심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구도심 개발 방식인 ‘철거에 의한 대단위 아파트 건설 방식’은 조합원 간, 조합과 건설사 간 이권다툼으로 비리와 갈등을 초래하고 있다”며 “아파트 건축 후 높은 분양가로 원주민의 재정착률이 매우 낮다”고도 지적했다.

 

/엄경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