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요원 없이 아슬아슬 곡예운전

카메라 고발

2015-09-24     김영택 기자

충남 서산시 동문동 일원에서 시행되고 있는 주택재개발사업, 926세대 아파트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흙을 실어 나르기 위해 하루 수백 대의 차량이 통행하고 있지만 시공사인 한성건설_은 공사장 출입구에 안전요원을 배치하지 않아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 관계당국의 철저한 지도감독이 요구되고 있다.

/서산 김영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