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아이유 "I LOVE 피겨"

2012-01-05     충청타임즈
"앞으로 피겨에 더 많은 관심주세요." 스포츠와 가요계의 국민 여동생인 '피겨여왕' 김연아(22·고려대·왼쪽)와 가수 아이유(19)가 4일 지난해 SBS 프로그램 '키스앤 크라이'의 주제곡 '얼음꽃'의 음원 수익금 7300만원을 피겨 발전을 위해 기탁했다. 이날 김연아는 "여러면에서 열악한 피겨에 많은 도움이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아이유 역시 "뜻하지 않게 좋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피겨선수들을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