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농어촌주거개선사업

금산군, 최우수 기관 선정

2011-12-07     한권수 기자
금산군이 충남도의 '2011년도 농어촌주거환경개선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도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해 온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추진 의지와 역량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해 결정됐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금산군은 사업추진 실적과 주민만족도 실천사항, 빈집 정보센터 운영 등 평가지표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전국 선도사업으로 추진해 온 농촌주택 지붕개량 사업을 통해 슬레이트 건축물 237동을 추가로 정비하고, 금산형 주택 모델을 보급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했다.

도는 앞으로도 시·군별 수범·우수사례 및 특수시책 등을 지속 발굴해 사업에 반영, 농어촌 지역 주거문화 향상과 쾌적한 정주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