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농 혁신사례 유럽서 배운다

김종민 정무부지사, 내일 4개국 방문길

2011-05-22     한권수 기자
김종민 정무부지사가 민선5기 충남도의 역점시책인 '3농 혁신' 등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24일부터 유럽지역 방문에 나선다.

다음달 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방문에는 김 부지사와 충남발전연구원 박사 3명, 3농 혁신 등 도정 주요프로젝트 실무부서 담당 공무원 4명 등 11명이 참여한다. 방문 국가는 영국·독일·프랑스·이탈리아 등 유럽 4개국으로, 농정혁신과 로컬푸드, 마을만들기, 신재생에너지, 농촌관광, 지역 거버넌스 등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도정 접목 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집중적인 연구 및 벤치마킹을 위해 각 지역별로 1~2일간 머물 계획이며, 현장방문 및 관련기관과의 브레인스토밍 등을 중점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