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여성 취·창업 지원 추진
청년여성 취·창업 지원 추진
  • 석재동 기자
  • 승인 2019.05.15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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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여성고용대책위 첫 회의

청년여성들의 취업·창업 지원을 위한 `충북 청년여성 일자리 종합플랫폼'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는 15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올해 첫 번째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여성 일자리 종합플랫폼' 공모사업 심사가 이뤄졌다.

이 사업은 이시종 지사의 민선 7기 공약으로, 올해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선정됐다.

심사 결과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이 사업을 맡게 됐다.

앞으로 5억30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 여성의 취·창업 지원과 연구공간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장섭 충북도 정무부지사는 “청년여성 일자리 플랫폼 사업처럼 실질적인 여성 일자리 지원시책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여성고용대책위원회는 여성 일자리 지원과 여성 인적자원의 효율적 활용방안 모색을 위해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전국 최초의 도지사 직속 여성 경제활동 촉진 민·관 거버넌스다.

/석재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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