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창업동아리 `일렉트론' 국제발명대전 은상
청주대 창업동아리 `일렉트론' 국제발명대전 은상
  • 김금란 기자
  • 승인 2018.11.0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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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수상 성과… 인체 감응형 IoT 제어 조명 재배열 시스템 기술

 

청주대학교(총장 정성봉) 창업동아리 `일렉트론'(출전품 대표 황승현·전자공학과 4년)이 지난 2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국전력공사 주최로 열린 BIXPO 2018 국제발명대전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한국전력공사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일렉트론'은 `인체 감응형 IoT 제어 조명 재배열 시스템'(전기, 에너지, ICT, 친환경 에너지 부문) 기술로 은상을 차지했다.

청주대 창업동아리 `일렉트론'(지도교수 안태영·전자공학과)은 전자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2016년 `누전 위치 감지기'로 동상을, 지난해에는 `매립식 착탈 콘센트 및 전력 관리 시스템'으로 은상을 수상하는 등 3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이뤘다.

한편 청주대는 청년 예비 창업자들이 성공적인 창업활동과 역량을 체계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창업문화 확산, 교육제도 마련, 도전환경 조성을 중점 과제로 삼고 있다.

/김금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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