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12.18 월 20:35

청주시 공무원들 “휴가 가기 눈치 보이네”

주말낙수 석재동 기자l승인2017.08.11l수정2017.08.10 20:2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하계휴가가 절정을 맞았지만 청주시 공무원들에겐 남의 동네 얘기.

시 공무원들은 지난달 16일 사상 최악의 물난리로 청주시 전역이 큰 피해를 입은 후 가용인력 전원이 피해현장에 투입되면서 이미 잡아놨던 하계휴가를 잇달아 연기.

응급복구가 어느 정도 마무리된 지난달 28일 하계휴가 전면 금지가 해제됐지만, 수해복구업무로 휴가를 갈 수 없는 직원들이 아직도 많은 상황.

수해업무와 관계없는 다른 부서 직원들도 대부분 고생하는 동료에게 눈치가 보여 1~2일 정도로 짧게 휴가를 사용.

/석재동기자

<저작권자 © 충청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석재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충청타임즈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85-85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로 185 복대동 인승빌딩
대표번호 : 043-279-5000  |  기사제보 080-015-4949  |  팩스 : 043-279-505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충북 가 00006호  |  사업자등록번호 : 301-81-82525  |  개인정보책임자 : 문종극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종극
Copyright © 2007 - 2017 충청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