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7.11.23 목 12:28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1기 입주

23명 … 내년 4월까지 활동 연지민 기자l승인2017.05.1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청주시립미술관은 18일 2017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1기 입주작가 23명이 입주했다고 밝혔다.

제11기 입주작가들은 2018년 4월까지 입주해 창작활동을 하게 되며 청주시립미술관 측은 다양한 예술활동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입주작가들은 스튜디오 이외에 외부 미술관 네트워크전, 전문가와 갤러리 연계 전시활동과 국공립미술관, 갤러리 등 전문기관에 한영본으로 도록을 제작해 배포한다. 또 국제미술교류로서 일본, 키프러스 작가들이 스튜디오에 입주해 국내작가들과 커뮤니티 활동 및 전시에 참여할 예정이다.

올 상반기 전시로는 시민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1기 입주작가 프리뷰전', `원더풀 아트' 등이 선보이며 하반기에는 국제교류전과 테마기획전, 입주작가 릴레이전이 개최된다.

시 관계자는 “작가에게 스튜디오의 공간제공과 전시를 넘어서 지역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전문적 성격이 다분한 공간으로 변화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실험적이고 진취적인 작가들의 미술창작공간으로 발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연지민기자
<저작권자 © 충청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지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충청타임즈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85-85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로 185 복대동 인승빌딩
대표번호 : 043-279-5000  |  기사제보 080-015-4949  |  팩스 : 043-279-5050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충북 가 00006호  |  사업자등록번호 : 301-81-82525  |  개인정보책임자 : 문종극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종극
Copyright © 2007 - 2017 충청타임즈. All rights reserved.